
- 2005/07/14 22:39
- aliss.egloos.com/1067142
- 덧글수 : 1
어디서부터 뭐가 또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다.
이제 겨우 다시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이 되었는데,
뭐, 매번 그런 간사함의 발현이겠지만 정말 삼순이처럼,
이번이 마지막일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또 이렇게 꼬여만 가는 걸 느끼고 있자니 너무 맘이 아프다..
먼저 몸이 아프고, 그 담에 맘이 아픈거다.
아프긴 싫은데...
왜 또 이렇게 아프니..
아파도 다른 곳이 아팠으면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하지만 '기도'라는 것 역시 마음에 지나질 않네.
언젠가 곰이 얘기했던 '몸'의 중요성. 가치.
마음과 생각의 경계를 말하기엔 내 사고의 깊이가 너무 야찹지만, 어쨌든,
지금 이렇게 지껄이고 있는 사이버 공간 역시 인간의 뇌를 어느 수준까지 구현해낸 것으로 보자면,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복제 연구는 걸음마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다.(뭔소리래..)
아무튼.
나는 지금 몸이 많이 아프고, 그래서 몸이 안아팠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거요...ㅜ.ㅜ
자꾸 자꾸 아프면 죽어버릴거야..
아님 입산하여 득도의 길을 걷든가...
이제 겨우 다시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이 되었는데,
뭐, 매번 그런 간사함의 발현이겠지만 정말 삼순이처럼,
이번이 마지막일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또 이렇게 꼬여만 가는 걸 느끼고 있자니 너무 맘이 아프다..
먼저 몸이 아프고, 그 담에 맘이 아픈거다.
아프긴 싫은데...
왜 또 이렇게 아프니..
아파도 다른 곳이 아팠으면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하지만 '기도'라는 것 역시 마음에 지나질 않네.
언젠가 곰이 얘기했던 '몸'의 중요성. 가치.
마음과 생각의 경계를 말하기엔 내 사고의 깊이가 너무 야찹지만, 어쨌든,
지금 이렇게 지껄이고 있는 사이버 공간 역시 인간의 뇌를 어느 수준까지 구현해낸 것으로 보자면,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복제 연구는 걸음마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다.(뭔소리래..)
아무튼.
나는 지금 몸이 많이 아프고, 그래서 몸이 안아팠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거요...ㅜ.ㅜ
자꾸 자꾸 아프면 죽어버릴거야..
아님 입산하여 득도의 길을 걷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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